장자연 편지 첫보도 SBS “국과수 결과 받아들인다”

장자연 편지 첫보도 SBS “국과수 결과 받아들인다”

입력 2011-03-17 00:00
수정 2011-03-17 00:3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이 16일 ‘장자연 편지’ 감정 결과를 발표한 것과 관련, 이 문건의 존재를 처음 보도한 SBS는 “국과수 감정결과를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SBS는 보도자료를 통해 “문제의 편지들을 장씨가 직접 작성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공인 전문가에게 필적 감정을 의뢰, 장씨의 필체가 맞다는 결과를 얻었다.”면서 “그러나 현재로서는 가장 권위 있는 기관인 국과수의 감정결과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11-03-1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