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송(왼쪽)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6일 LH 나눔봉사단과 함께 경기 용인시의 ‘꿈터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장애 어린이를 격려하고 있다. 이 사장은 보호시설의 어린이들과 인근 민속촌을 견학한 뒤 재래시장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 사장은 “경제사정이 어려운 때일수록 주변을 돌아보는 것이 미덕”이라고 말했다. LH는 오는 9일까지 전국 14개 사회복지시설에서 대청소, 목욕 도우미 등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쌀, 과일, 건어물, 온누리상품권 등 4400만원 상당의 위문품도 제공한다.
2011-09-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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