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서울신문사 최고경영자를 모십니다

[사고] 서울신문사 최고경영자를 모십니다

입력 2012-03-15 00:00
수정 2012-03-15 00:4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신문사가 최고경영자(CEO)를 재공모합니다. ‘공익 정론’ 서울신문과 함께 한국 언론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응모를 바랍니다.

임기:3년

자격요건

-미래 지향적인 비전과 통찰력을 갖춘 분

-경영능력과 조직관리 능력이 뛰어난 분

-언론에 대한 애정과 이해가 깊은 분

제출서류

-이력서 1부(사진 첨부, 연락처 기재)

-자기소개서 1부(경력 및 업적 중심으로 A4용지 10장 이내)

-경영계획서 1부(A4용지 15장 이내)

*회사 현황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이용

접수기간

-3월 15(목)~21일(수) 오전 9시~오후 6시(단, 토요일과 일요일은 제외)

접수방법

방문이나 등기우편 제출

-방문: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4층 사장추천위원회(우리사주조합 사무실)

-등기우편:서울 광화문우체국 사서함 2204호(우편접수 시는 21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유효)

전형절차

-1차:서류심사

-2차:면접심사(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 통보)

기타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기재된 사항이 사실과 다를 경우 사장 추천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신문사 사장추천위원회(02-2000-9995~6)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12-03-1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