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앞바다서 선원 3명 빠져 1명 실종

보령 앞바다서 선원 3명 빠져 1명 실종

입력 2012-11-17 00:00
수정 2012-11-17 14:4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태안해양경찰서는 충남 보령 앞바다에서 조업 도중 물에 빠져 실종된 선원 1명을 수색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16일 오후 9시 40분께 보령시 오천면 외연도 북서방 12마일 해상에서 그물을 바다에 내리던 7.93t급 개량안강망 어선 선원 3명이 어구에 걸려 바다에 추락, 2명은 헤엄쳐 다시 배에 올라왔으나 박모(57)씨는 실종됐다.

사고가 나자 해경은 경비정과 민간자율구조선을 동원해 수색에 나섰으나 기상이 좋지 않아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