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감찰본부, ‘성추문 검사’ 해임 권고

대검 감찰본부, ‘성추문 검사’ 해임 권고

입력 2012-12-04 00:00
수정 2012-12-04 14:2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검 감찰본부(이준호 본부장)는 감찰위원회 개최 결과 여성 피의자와 부적절한 성관계를 가진 서울동부지검 전모(30) 검사에 대해 해임 권고 결정을 내렸다고 4일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