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구직급여 신규신청 13만7천명…작년比 18.1%↑

1월 구직급여 신규신청 13만7천명…작년比 18.1%↑

입력 2013-02-01 00:00
수정 2013-02-01 13:5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고용노동부는 지난 1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13만7천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8.1%(2만1천명)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구직급여 지급액은 2천956억원, 지급자 수는 36만2천명으로 작년 동기보다 각각 6%(167억원), 5.2%(1만8천명) 증가했다.

고용부 한 관계자는 “구직급여 신규신청자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많이 늘어난 것은 지난해 1월 신규신청자가 적었고, 지난 연말에 신청하지 못한 신규신청자가 몰린 것이 영향을 미친 것 같다”면서 “경기침체로 인한 증가요인도 있다”고 분석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