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수 새출발 요람 황교안(왼쪽에서 두 번째) 법무부 장관이 11일 모범 수형자의 사회적응 훈련 시설인 ‘밀양희망센터’를 찾아 내부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경남 밀양시 부북면의 ㈜한국카본 직원 기숙사를 리모델링한 희망센터에서는 가석방을 앞둔 모범수 10명이 교도관의 동행 없이 작업장으로 출퇴근하고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이용하며 생활하고 있다. 밀양 연합뉴스
닫기이미지 확대 보기
모범수 새출발 요람
황교안(왼쪽에서 두 번째) 법무부 장관이 11일 모범 수형자의 사회적응 훈련 시설인 ‘밀양희망센터’를 찾아 내부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경남 밀양시 부북면의 ㈜한국카본 직원 기숙사를 리모델링한 희망센터에서는 가석방을 앞둔 모범수 10명이 교도관의 동행 없이 작업장으로 출퇴근하고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이용하며 생활하고 있다. 밀양 연합뉴스
황교안(왼쪽에서 두 번째) 법무부 장관이 11일 모범 수형자의 사회적응 훈련 시설인 ‘밀양희망센터’를 찾아 내부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경남 밀양시 부북면의 ㈜한국카본 직원 기숙사를 리모델링한 희망센터에서는 가석방을 앞둔 모범수 10명이 교도관의 동행 없이 작업장으로 출퇴근하고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이용하며 생활하고 있다.
밀양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