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청소년대상] 특별상-수산 김학윤씨, 中·日 등 국내외 연수로 수산기술 확보

[농어촌청소년대상] 특별상-수산 김학윤씨, 中·日 등 국내외 연수로 수산기술 확보

입력 2014-12-05 00:00
수정 2014-1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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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윤씨
김학윤씨
●수산 김학윤씨

2012년 거제시 어업인 후계자로 선정됐고 지금은 백미수산 대표로 어촌 지역을 이끌고 있다. 일본과 중국, 제주도, 강릉 등 국내외 많은 연수를 통해 수산기술 확보에 매진했다. 그 결과 육상종묘(육지에서 해상 식물을 가꿈) 생산 시설을 자동화해 어촌 소득 증대로 연결시켰다. 수산기술 보급에도 앞장섰다. 어업창업 교육과 현장체험 실습, 수산생물 전염병 방역 교육을 지원해 인재 양성에 도움을 줬다. 일자리 창출과 불우이웃 돕기,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방문, 마을 경로잔치의 성금 지원 등으로 어촌 지역 발전에 솔선수범했다.

2014-12-0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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