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코엑스서 ‘대입정보 박람회’…131개 대학 참가

내일 코엑스서 ‘대입정보 박람회’…131개 대학 참가

입력 2015-12-02 11:33
수정 2015-12-0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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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최로 6일까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3∼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전국 4년제 대학 131곳이 참여하는 ‘2016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 박람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박람회에서는 참가 대학의 교수와 교직원, 입학사정관 등으로부터 해당 대학의 전형 결과를 바탕으로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대입상담관’에서는 진로·진학상담 경험이 많은 대교협 대입상담교사단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적성검사 후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진로 상담을 해주는 적성검사실과 대입정보 종합검색시스템을 통해 희망 대학의 대입전형 정보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학정보 종합자료관 등 특별상담관도 운영된다.

재외국민과 탈북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상담관도 마련된다.

상담을 받고자 하는 학생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와 학교생활기록부를 지참하면 더욱 정확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도서관, 학교 담장 넘어선 ‘제2의 학교’ 되어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28일 교보생명 대산홀에서 열린 ‘서울시교육청 도서관·평생학습관 정책 포럼: 미래를 스케치하다’에 참석해 서울시 교육청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서울시교육청이 주최하고 도서관·평생학습관이 주관한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과 AI 시대를 맞아 공공도서관의 새로운 역할과 비전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을 비롯해 학계 전문가, 도서관 관계자, 시민 등이 다수 참석했으며, 서울시교육청 도서관·평생학습관의 현황과 과제, 공교육 플랫폼으로서의 도서관 재정립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이승민 교수(중앙대 문헌정보학과)의 ‘공교육 플랫폼으로 다시 묻다’ 주제발표와 오지은 서울도서관장의 ‘AI 시대 공공도서관의 새로운 전략’ 사례 발표 등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축사에 나선 이 의원은 “지난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강남 도산공원 등에서 진행된 ‘북웨이브’ 캠페인의 여운이 깊이 남아 있다”며 “마을과 도서관, 그리고 학교가 독서로 하나 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우리 사회에 ‘읽는 문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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