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이거 진짜 안전하라고 만든 거 맞아?”

[카드뉴스] “이거 진짜 안전하라고 만든 거 맞아?”

이솜이 기자
입력 2016-09-08 15:53
수정 2016-09-08 15:5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건너려는 보행자와 지나가려는 운전자 간의 팽팽한 기 싸움이 반복되는 곳. 그래서 더 사고의 위험이 큰 곳. 바로 도심 주요 도로에 설치된 ‘교통섬’ 이야기입니다.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교통섬이 오히려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기획·제작 이솜이 인턴기자 shmd6050@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