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前대통령 집 앞에 또 나체로 뛰어든 40대 남성 연행

박前대통령 집 앞에 또 나체로 뛰어든 40대 남성 연행

입력 2017-03-28 22:49
수정 2017-03-28 22:4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박근혜 전 대통령의 강남구 삼성동 자택 인근에 나체로 또다시 나타난 이모(49)씨가 28일 경찰에 연행됐다.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씨는 이날 오후 3시20분께 옷을 한 오라기도 걸치지 않은 채 박 전 대통령의 집을 향해 뛰어오다 현행범 체포됐다.

지체장애가 있는 이씨는 이달 20일에도 박 전 대통령의 집 앞 골목에서 옷을 입지 않은 채 “나는 정도령이다”라고 외치며 횡설수설하다가 검거됐다.

경찰은 이씨를 공연음란죄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