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 아기’ 어린이집에서 2도 화상…경찰 수사

‘9개월 아기’ 어린이집에서 2도 화상…경찰 수사

입력 2017-04-11 10:43
수정 2017-04-11 10:4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전의 한 어린이에서 9개월 아기가 화상을 입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대전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생후 9개월 남자 아이의 부모가 “지난 3일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심한 화상을 입었다”고 신고했다.

이 아이는 등과 엉덩이에 2도 화상을 입은 상태다.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를 씻기는 데 갑자기 뜨거운 물이 나왔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를 확보, 조만간 원장을 불러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