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대1… 朴 공판 방청 추첨 기다리는 시민들

7.7대1… 朴 공판 방청 추첨 기다리는 시민들

입력 2017-05-19 22:52
수정 2017-05-20 03:1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7.7대1… 朴 공판 방청 추첨 기다리는 시민들
7.7대1… 朴 공판 방청 추첨 기다리는 시민들 오는 23일 열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재판 방청권 추첨에 참여하려는 시민들이 19일 서울 서초동 회생법원 복도에 길게 줄을 서 있다. 일반인에게 배정된 좌석은 68석으로 이날 추첨에 525명의 시민이 몰려 7.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오는 23일 열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재판 방청권 추첨에 참여하려는 시민들이 19일 서울 서초동 회생법원 복도에 길게 줄을 서 있다. 일반인에게 배정된 좌석은 68석으로 이날 추첨에 525명의 시민이 몰려 7.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7-05-2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