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안전이 미래다 ‘컬러링 캠페인’ 응모하세요

[사고] 안전이 미래다 ‘컬러링 캠페인’ 응모하세요

입력 2017-08-27 22:26
수정 2017-08-28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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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은 올해도 행정안전부와 함께 ‘제3회 안전이 미래다’ 컬러링 캠페인을 펼칩니다. 서울신문 본지에 선보이는 ‘안전 관련 밑그림’에 다양한 색깔을 덧입혀 응모하면 심사를 통해 상장과 부상을 드립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함으로써 국민 모두가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응모기간:9월 1일 ~ 11월 10일

(응모기간 동안 ‘안전 관련 밑그림’ 수시 게재)

■응모방법:우편 접수 (보내실 곳: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서울신문 ‘안전이 미래다’ 컬러링 담당자 앞)

※자세한 사항은 앞으로 게재될 ‘안전 관련 밑그림’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국회대로 지하차도 건설 현장 찾아 지반침하 점검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지난 9일 국회대로 지하차도 건설 현장과 신촌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그간의 현장 방문 성과를 점검했다. 앞서 최 의장은 지반침하와 관련해 지난해 시청역 8번 출구 땅꺼짐 현장을 방문해 근본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이와 관련된 개정조례안 3건을 발의한 바 있다. 서울시 핵심 위원회인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에 지하안전 전문가를 위촉하고 지하개발 공사장 월 1회, 그 외 지역 격년으로 안전 점검후 결과를 의무적으로 공개하도록 했다. 또한 2024년 12월에는 신촌 묻지마 폭행이 있었던 현장을 점검하고 스마트보안등 등 범죄예방인프라 구축사업을 위한 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 이후 지난해 스마트보안등 3대, 로고젝터 13대 설치와 보안등 59대 개량을 완료했다. 이날 최 의장은 그간의 현장 방문으로 달라진 현장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나섰다. 먼저 최 의장은 대규모 공사 현장인 국회대로 지하차도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현황과 안전 점검 사항을 청취하고 공동탐사장비인 차량형 GPR에 탑승해 어떻게 점검이 이뤄지는지 직접 살폈다. 최 의장은 “특히 해빙기를 앞두고 공사 현장에서 지반침하 등 다양한 안전 문제들을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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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 행정안전부, 서울신문
2017-08-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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