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제천 화재 참사 건물주·관리인 자택 압수수색

경찰 제천 화재 참사 건물주·관리인 자택 압수수색

강경민 기자
입력 2017-12-25 11:45
수정 2017-12-25 11:4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휴대전화·승용차도 수색…화재 당일 행적 등 조사

29명의 사망자를 낸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와 관련 경찰이 25일 전격적으로 건물주 이모(53)씨와 관리인 김모(50)씨의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화재 원인과 건물 관리 부실 등을 규명하기 위해 참사 당일 이들의 행적과 관련 자료들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경찰은 이들의 휴대전화와 승용차에 대해서도 압수수색 했다.

경찰은 26일 오전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