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예약 취소합니다” 이 한마디가 그리 어렵나요?

[카드뉴스] “예약 취소합니다” 이 한마디가 그리 어렵나요?

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입력 2018-01-20 10:03
수정 2018-01-20 10:0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식당이나 미용실을 예약해놓고 연락 없이 안 가신 경험 있으신가요? ‘노쇼’로 인한 사회적 손실액이 연간 4조억을 넘는다고 합니다. 피해가 커지자 정부는 노쇼를 근절하기 위해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 개정안을 행정 예고했는데요. ‘노쇼’ 때문에 정부가 발 벗고 나설 수밖에 없는 우리 현실을 짚어봤습니다.

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