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포기할 수 없습니다 대한적십자사가 25일 서울 중구 본사 앙리뒤낭홀에서 컴퓨터 추첨을 통해 오는 8월 이산가족 상봉 1차 후보자 500명을 선정했다. 사진은 평안북도 철산군 출신의 박성은(95) 할아버지가 당첨자 명단에 자신의 이름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아쉬운 표정을 드러내며 자리에서 일어나는 모습.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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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가 25일 서울 중구 본사 앙리뒤낭홀에서 컴퓨터 추첨을 통해 오는 8월 이산가족 상봉 1차 후보자 500명을 선정했다. 사진은 평안북도 철산군 출신의 박성은(95) 할아버지가 당첨자 명단에 자신의 이름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아쉬운 표정을 드러내며 자리에서 일어나는 모습.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대한적십자사가 25일 서울 중구 본사 앙리뒤낭홀에서 컴퓨터 추첨을 통해 오는 8월 이산가족 상봉 1차 후보자 500명을 선정했다. 사진은 평안북도 철산군 출신의 박성은(95) 할아버지가 당첨자 명단에 자신의 이름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아쉬운 표정을 드러내며 자리에서 일어나는 모습.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8-06-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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