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전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

경기도 전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

김태이 기자
입력 2019-01-23 11:23
수정 2019-01-23 11:2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경기도는 23일 오전 11시를 기해 남양주, 구리, 광주, 성남, 하남, 가평, 양평 등 동부권 7개 시·군에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를 발령했다.

앞서 오전 10시에 남부권과 중부권, 북부권 등 24개 시·군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돼 현재 경기도 전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이다.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동부권 91㎍/㎥, 남부권 85㎍/㎥, 중부권 91㎍/㎥, 북부권 95㎍/㎥이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농도가 2시간 이상 75㎍/㎥ 이상일 때 내려진다.

초미세먼지는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 정도로 작아 호흡기에서 걸러지지 않고 허파꽈리까지 그대로 침투하기 때문에 미세먼지보다 인체에 해롭다.

경기도 관계자는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혈관 질환자는 외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