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손 녹이는 의료진 박윤슬 기자 입력 2020-12-21 14:33 수정 2020-12-21 14:34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0/12/21/20201221500104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2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 검사소에서 의료진이 핫팩으로 언 손을 녹이고 있다. 2020. 12. 2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2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 검사소에서 의료진이 핫팩으로 언 손을 녹이고 있다. 2020. 12. 2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 검사소에서 의료진이 핫팩으로 언 손을 녹이고 있다. 2020. 12. 21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이새날 서울시의원 “신사나들목, 안전하고 쾌적한 주민 휴식공간으로 재탄생”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12일 지역 주민의 숙원사업인 강남구 ‘신사나들목’의 환경 개선 정비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신사나들목은 강남구 신사동과 한강공원(잠원지구)을 잇는 주요 연결통로(보·차도 겸용, 폭 12.8m, 연장 82m)로 2010년 준공됐다. 그러나 설치 15년이 경과하면서 전망대 구조물의 부식과 누수로 인한 천장 마감재 오염, 진입로 데크 파손 등 노후화가 진행돼 이용 시민들의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이 의원은 주민들의 쾌적한 한강 이용과 안전 확보를 위해 관련 예산 확보와 조속한 정비 계획 수립에 앞장서 왔다. 이번 정비 사업에는 총공사비 4억 3000만원이 투입되며 지난 1월 20일 착공해 오는 3월 20일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주요 정비 내용은 ▲전망데크 보강(80㎡) ▲노후 목재데크 철거 및 재설치(411m) 등으로 특히 부식된 철재 구조물을 보강하고 파손된 바닥 데크를 전면 교체해 미관 개선은 물론 보행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이 의원은 “신사나들목은 많은 강남구민이 한강으로 향하는 소중한 통로이자 휴식처”라며 “이번 정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