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천 농가서 ‘흰 송아지’ 태어나

[포토] 영천 농가서 ‘흰 송아지’ 태어나

강경민 기자
입력 2021-02-20 16:48
수정 2021-02-20 16:4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영천 대창면 농가서 ‘흰 송아지’ 태어나…“길조 기대”
영천 대창면 농가서 ‘흰 송아지’ 태어나…“길조 기대” 경북 영천의 한 축산농가에서 ‘흰 송아지’가 태어났다. 주민들은 올해 신축년(辛丑年) 흰 소띠의 해를 맞아 좋은 일이 생길 조짐이라고 반긴다. 2021.2.20 영천시 제공=연합뉴스
이미지 확대
경북 영천 농가서 ‘흰 송아지’ 태어나…“길조 기대”
경북 영천 농가서 ‘흰 송아지’ 태어나…“길조 기대” 경북 영천의 한 축산농가에서 ‘흰 송아지’가 태어났다. 주민들은 올해 신축년(辛丑年) 흰 소띠의 해를 맞아 좋은 일이 생길 조짐이라고 반긴다. 2021.2.20 영천시 제공=연합뉴스
경북 영천의 한 축산농가에서 ‘흰 송아지’가 태어났다. 주민들은 올해 신축년(辛丑年) 흰 소띠의 해를 맞아 좋은 일이 생길 조짐이라고 반긴다. 2021.2.20

영천시 제공=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