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1시 46분쯤 전남 진도군 진도읍 한 아파트 1층 앞에서 10대 중학생 2명이 쓰러진 채 발견됐다. 남학생은 현장에서, 여학생은 병원으로 옮겨진 뒤 숨졌다.
경찰은 숨진 학생들 주변 인물 등을 대상으로 수사를 벌일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중학생 2명이 추락사했다. 현재 정확한 추락 원인 등에 대해 알아보는 중”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