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판사, 자택서 의식 잃고 쓰러져…병원 옮겼으나 사망

현직 판사, 자택서 의식 잃고 쓰러져…병원 옮겼으나 사망

입력 2018-11-19 10:14
수정 2018-11-19 10:1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현직 판사가 자택 욕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법관 판사 [연합뉴스TV 캡처]  연합뉴스
법관 판사 [연합뉴스TV 캡처]
연합뉴스
1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고법 소속 A(42·사법연수원 32기) 판사가 이날 오전 4시께 서울 서초구의 자택 안방 화장실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됐다.

A씨를 발견한 남편이 119에 신고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사망했다. 당시 외상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전날 출근했다가 밤늦게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시신을 부검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