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연맹회장 김재열 부사장 내정

빙상연맹회장 김재열 부사장 내정

입력 2011-02-09 00:00
수정 2011-02-09 00:3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김재열 제일모직 부사장
김재열 제일모직 부사장
김재열(43) 제일모직 부사장이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으로 사실상 추대됐다.

빙상연맹은 “10일 열리는 대의원 총회에서 박성인 회장이 물러나고 김 부사장이 신임 회장으로 추대될 전망”이라고 8일 밝혔다. 1997년 취임한 박 회장은 최근 고령을 이유로 사퇴 의사를 밝혔다. 김 부사장은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의 남편으로 빙상연맹 국제부회장을 지내며 국제 외교를 담당해 왔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11-02-09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