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청야니 웨그먼스 LPGA 단독 1위

[하프타임] 청야니 웨그먼스 LPGA 단독 1위

입력 2011-06-27 00:00
수정 2011-06-27 00:3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청야니(세계 1위·타이완)가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웨그먼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챔피언십(총상금 250만 달러)에서 사흘째 선두를 지켰다. 청야니는 26일 미국 뉴욕주 피츠퍼드의 로커스트힐 골프장(파72·6506야드)에서 끝난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박희영(24·하나금융그룹)은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로 단독 4위에 올라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순위가 높았다.

2011-06-2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