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범 男 500m 金

모태범 男 500m 金

입력 2013-10-25 00:00
수정 2013-10-25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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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범(오른쪽·대한항공)이 24일 태릉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전국 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이강석과 나란히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모태범은 대회 1, 2차 레이스 합계 70초86(1차 35초57, 2차 35초29)으로 우승했다. 전날 여자 500m 금메달을 따낸 이상화(서울시청)는 1000m에서도 대회신기록(1분17초05)으로 우승,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연합뉴스
모태범(오른쪽·대한항공)이 24일 태릉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전국 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이강석과 나란히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모태범은 대회 1, 2차 레이스 합계 70초86(1차 35초57, 2차 35초29)으로 우승했다. 전날 여자 500m 금메달을 따낸 이상화(서울시청)는 1000m에서도 대회신기록(1분17초05)으로 우승, 대회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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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범(오른쪽·대한항공)이 24일 태릉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전국 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이강석과 나란히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모태범은 대회 1, 2차 레이스 합계 70초86(1차 35초57, 2차 35초29)으로 우승했다. 전날 여자 500m 금메달을 따낸 이상화(서울시청)는 1000m에서도 대회신기록(1분17초05)으로 우승, 대회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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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찬 서울시의원 “서울시 개인택시도 ‘카드단말기 통신비’ 지원 필요”

최기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2)은 지난 26일 “서울시 개인택시에도 택시 카드단말기 통신비(및 앱미터 통신처리비) 지원이 필요하다”며, “서울시에 제도 개선을 촉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의원은 “택시요금 결제·운행 시스템이 디지털화된 상황에서 카드단말기와 앱미터 운영에 따른 통신비는 사실상 필수 비용”이라며 “서울시는 회사(법인)중심의 지원을 할 것이 아니라 시민 교통서비스를 떠받치는 현장의 실제 부담을 기준으로 형평성 있게 지원체계를 재정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의원의 요구에 따라 서울시가 제출한 ‘서울시 택시 지원사업 현황 요구자료 답변서’에 따르면, 서울시는 개인택시 대상으로는 별도 지원사업을 하지 않아 ‘해당 사항 없음’이라고 명시하고 향후 지원계획에 대해선 ‘서울시 재정 여건에 따라 지속 검토하겠다’고 제출했다. 서울시는 2008년, 21년, 22년, 23년에 운영하던 ‘택시 카드단말기 통신비 지원’을 24년부터는 ‘2023년 택시요금 인상 시 원가 반영’을 이유로 지원대상을 법인 택시로 한정하고 개인택시를 제외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경기도를 비롯한 타 시도에서는 ‘택시운송사업자의 재정적 부담 완화 및 경영안정화’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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