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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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1-25 23:52
수정 2015-01-26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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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혁·민병연, 양궁월드컵 결승 격돌

한국 양궁의 간판 오진혁(34·현대제철)과 샛별 민병연(19·인천 영선고)이 실내 양궁월드컵에서 정상을 놓고 대결한다. 오진혁은 25일 프랑스 님에서 열린 세계양궁연맹(WA) 3차 실내 월드컵 4강전에서 슛오프 접전 끝에 브래디 엘리슨(미국)을 세트점수 6-5로 꺾었다. 민병연도 준결승전에서 김재영과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세트점수 6-5로 이겨 결승에 진출했다.

볼링 亞선수권 남녀 5인조 석권

이경숙 서울시의원, 창동역 2번 출구 새단장 완료... 올해 ‘10억원 예산’ 투입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경숙 의원(국민의힘, 도봉1)은 4호선 창동역의 노후화된 이미지를 개선하고 미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창동역 환경 개선 추진계획’을 점검하며, 올해 총 10억원의 예산 투입 확정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최근 완료된 ‘창동역 2번 출입구 환경 개선 공사’는 이 의원이 지속적으로 현장을 살피며 주민 불편을 수렴해온 결과물이다. 총 8800여만원이 투입된 이번 공사를 통해 ▲외벽 금속 루버 설치 ▲천장 및 벽체 도장 ▲역명판 교체 등이 마무리되어, 과거 어둡고 침침했던 출입구 주변이 현대적이고 쾌적한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이 의원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창동역의 시각적 환경을 근본적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2026년도 사업비 10억원의 예산 투입 확정을 이끌어내는 데 앞장섰다. 올해 예정된 사업은 단순한 노후 마감재 교체에 머무르지 않고, 천장 조명 개선과 기둥 디자인 용역 등을 포함해 역사를 미적으로 깔끔하게 정비하는 데 방점을 둔다. 3월 현장 조사 및 설계를 시작으로 전문적인 디자인 용역을 진행하여 창동역만의 세련된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 의원은 “그동안 창동역 하부 공간은 기둥과 천장의 마감이 노후화되어 주민들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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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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