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시구...잘 하려고했는데...”

윤아...”시구...잘 하려고했는데...”

입력 2015-10-21 19:29
수정 2015-10-21 19:3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걸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두산과 NC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 앞서 시구를 마친 뒤 모자를 벗고 머리를 쓸어넘기고 있다.
한편, 플레이오프에서1승 1패씩을 기록하고 있는 두산과 NC는 유희관과 손민한을 각 각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박진업 스포츠서울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