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넘어질 듯 말 듯…닿을 듯 말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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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입력 2017-01-18 10:39
수정 2017-01-1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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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테니스 선수 줄리아 보서럽이 18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17 호주오픈테니스 대회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 테니스 선수 줄리아 보서럽이 18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17 호주오픈테니스 대회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 테니스 선수 줄리아 보서럽이 18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17 호주오픈테니스 대회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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