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옹으로 셀카로… 귀국 기쁨 나누는 ‘센언니들’ 1일 인천공항을 통해 나란히 귀국한 수영과 여자배구 대표팀이 벅찬 환영 인사를 받았다. ①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여자로는 처음 접영 200m 결선에 올라 깜짝 4위를 차지한 안세현(왼쪽)과 남녀 통틀어 개인혼영 결선에 처음 오른 김서영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② 국제배구연맹 그랑프리 세계대회 2그룹 결승에서 아깝게 준우승을 차지한 여자배구 대표팀의 김연경이 한 팬의 ‘셀피’ 촬영에 정겹게 응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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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옹으로 셀카로… 귀국 기쁨 나누는 ‘센언니들’
1일 인천공항을 통해 나란히 귀국한 수영과 여자배구 대표팀이 벅찬 환영 인사를 받았다. ①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여자로는 처음 접영 200m 결선에 올라 깜짝 4위를 차지한 안세현(왼쪽)과 남녀 통틀어 개인혼영 결선에 처음 오른 김서영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② 국제배구연맹 그랑프리 세계대회 2그룹 결승에서 아깝게 준우승을 차지한 여자배구 대표팀의 김연경이 한 팬의 ‘셀피’ 촬영에 정겹게 응하고 있다. 연합뉴스
1일 인천공항을 통해 나란히 귀국한 수영과 여자배구 대표팀이 벅찬 환영 인사를 받았다. ①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여자로는 처음 접영 200m 결선에 올라 깜짝 4위를 차지한 안세현(왼쪽)과 남녀 통틀어 개인혼영 결선에 처음 오른 김서영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② 국제배구연맹 그랑프리 세계대회 2그룹 결승에서 아깝게 준우승을 차지한 여자배구 대표팀의 김연경이 한 팬의 ‘셀피’ 촬영에 정겹게 응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7-08-0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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