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3차전, 기아 치어리더 김맑음…귀여운 외모에 ‘섹시한 포즈’

한국시리즈 3차전, 기아 치어리더 김맑음…귀여운 외모에 ‘섹시한 포즈’

장은석 기자
입력 2017-10-28 16:03
수정 2017-10-28 16:1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8일 기아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3차전이 서울 잠실 구장에서 열리는 가운데 기아의 치어리더 김맑음에 대한 야구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맑음은 귀여운 외모와 표정에 섹시한 율동과 포즈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