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글로벌 비즈니스포럼’ 英서 개최

두산 ‘글로벌 비즈니스포럼’ 英서 개최

박재홍 기자
박재홍 기자
입력 2015-07-19 18:06
수정 2015-07-19 19:5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두산그룹은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에든버러에서 고든 브라운 전 영국 총리, 진 스펄링 전 미국 국가경제회의(NEC)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5 두산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에딘버러에서 열린 ‘2015 두산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에서 ‘에서 연설 도중 박용만(가운데) 두산그룹 회장(가운데)이 활짝 웃고 있다. 왼쪽은 진 스펄링 전 미국 국가경제회의(NEC) 의장.  두산 제공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에딘버러에서 열린 ‘2015 두산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에서 ‘에서 연설 도중 박용만(가운데) 두산그룹 회장(가운데)이 활짝 웃고 있다. 왼쪽은 진 스펄링 전 미국 국가경제회의(NEC) 의장.
두산 제공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은 이번 포럼 개회사에서 ‘바람의 방향을 바꿀 수는 없어도 (바람에 맞춰) 돛을 조정하는 것은 가능하다’는 인도의 속담을 인용, “우리 앞에 놓인 도전과 기회가 무엇인지 확인하고,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성공에 이르는 방향을 설정하는 데 이번 포럼이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두산그룹은 지난 2012년부터 글로벌 리더와 세계적 경제석학, 글로벌 기업 CEO 등이 모여 세계정세와 경제를 진단하고 새로운 기술혁신 트렌드를 논의하는 ‘두산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5-07-2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