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는 경기 이천 지역 노인들을 위해 설립한 ‘에이스경로회관’이 올해로 13주년을 맞는다고 24일 밝혔다. 에이스경로회관은 안유수 에이스침대 회장이 2003년 15억원을 들여 설립한 곳으로 불우노인 및 독거 노인들의 무료 점심을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약 65만명의 노인들에게 무료로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안 회장은 “에이스침대가 국민과 사회를 위해 기업의 이익을 환원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에이스경로회관의 설립 취지를 설명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6-10-25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