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아파트값 내림세 둔화

강남구 아파트값 내림세 둔화

입력 2019-03-24 17:26
수정 2019-03-25 02:2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 아파트값은 19주 연속 떨어졌다. 낙폭은 0.10%로 큰 변동은 없었다. 공동주택 공시가격 인상, 대출규제 등이 겹쳐 수요가 쪼그라들면서 가격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강남 4구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0.18% 떨어졌다. 강남구는 0.16% 떨어져 하락폭이 둔화했고, 송파구는 0.18% 내려 낙폭이 커졌다. 강북에서는 성동구 아파트값이 0.14% 떨어지고, 용산구는 0.15% 하락했다. 수도권에서는 공시가격 상승률 1위를 기록한 과천시는 0.19% 떨어지고, 수원 권선구 아파트값은 0.23% 하락했다. 전국의 아파트 전셋값은 0.10% 내렸다. 서울 전셋값은 강남권 위주로 하락했다. 서초구는 0.24%, 강동구는 0.22%, 강남구는 0.11% 내렸다.



2019-03-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10월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할까요?
오는 10월 개천절(3일)과 추석(6일), 한글날(9일)이 있는 기간에 10일(금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시 열흘간의 황금연휴가 가능해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아직까지는 이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다음 기사를 읽어보고 황금연휴에 대한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1.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한다.
2.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 필요없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