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갓 태어난 멸종위기 수마트란 아기 코뿔소

[서울포토] 갓 태어난 멸종위기 수마트란 아기 코뿔소

이유미 기자
입력 2016-05-13 17:57
수정 2016-05-13 17:5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갓 태어난 멸종위기 아기 코뿔소
갓 태어난 멸종위기 아기 코뿔소 14살된 수마트라 코뿔소 엄마 ‘라투’(Ratu)와 갓 태어난 아기 코뿔소가 1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캄바스 국립공원 내 코뿔소 보호구역에 나란히 누워있다.

라투는 멸종위기 동물 보호를 위해 노력 중인 국제코뿔소연맹(IRF)의 도움을 받아 고령에도 출산에 성공할 수 있었다.
 
IRF가 배포한 사진을 AP가 보도했다.

AP=연합뉴스
14살된 수마트라 코뿔소 엄마 ‘라투’(Ratu)와 갓 태어난 아기 코뿔소가 1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캄바스 국립공원 내 코뿔소 보호구역에 나란히 누워있다.

라투는 멸종위기 동물 보호를 위해 노력 중인 국제코뿔소연맹(IRF)의 도움을 받아 고령에도 출산에 성공할 수 있었다.
 
IRF가 배포한 사진을 AP가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10월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할까요?
오는 10월 개천절(3일)과 추석(6일), 한글날(9일)이 있는 기간에 10일(금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시 열흘간의 황금연휴가 가능해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아직까지는 이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다음 기사를 읽어보고 황금연휴에 대한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1.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한다.
2.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 필요없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