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이성호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가 11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청문회에서 여당 의원들은 무난한 인선이라며 옹호를 한 반면, 야당 의원들은 후보자의 서울 남부지방법원장 시절 성적소수자에 대한 인권침해 발언 논란 및 다운계약서 의혹 등을 집중 추궁했다. 국회 운영위원회는 이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를 채택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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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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