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일부 지역, 서울 ‘폭염주의보’ 발령 기상청이 19일 오전 11시 서울과 경기 여주, 이천, 하남, 의왕시에 폭염주의보가 발령했다. 폭염에 가까운 무더위는 내일인 20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서울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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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일부 지역, 서울 ‘폭염주의보’ 발령
기상청이 19일 오전 11시 서울과 경기 여주, 이천, 하남, 의왕시에 폭염주의보가 발령했다. 폭염에 가까운 무더위는 내일인 20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서울신문DB
낮 최고기온 서울 32도, 울산 36도 등 무더위가 절정을 기록한 26일 오후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위로 자전거를 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7월의 마지막 주말에는 다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27일 전라도 서해안과 서울·경기 지역에 비가 내리고 28일 중부지역에 가끔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됐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3-07-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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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김하늘(8)양을 살해한 사건이 발생한 데 이어 정신질환을 가진 교사가 3세 아들을 살해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건이 알려지면서 학부모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개학을 앞두고 불안한 학부모들은 아이의 휴대전화에 도청앱까지 설치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교사들은 이 도청앱의 오남용으로 인한 교권침해 등을 우려하고 있다. 학생들의 휴대폰에 도청앱을 설치하는 것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