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전서 신연료다발 이동 중 낙하…“피해 없을 듯”

월성원전서 신연료다발 이동 중 낙하…“피해 없을 듯”

입력 2017-03-28 00:53
수정 2017-03-28 00:5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 27일 오후 2시 40분께 월성 4호기 연료 장전을 위해 신연료를 상자에서 검사대로 옮기던 중 신연료 1다발을 1m 아래 바닥으로 떨어뜨렸다고 밝혔다.

바닥에 떨어진 신연료는 연료봉 건전성 확인 및 방사선량률을 측정한 결과 방사선 영향은 없다고 한수원 측은 밝혔다.

한수원 관계자는 “중수로연료는 천연우라늄을 사용해 안전하다”며 “향후 재발방지를 위해 대책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10월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할까요?
오는 10월 개천절(3일)과 추석(6일), 한글날(9일)이 있는 기간에 10일(금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시 열흘간의 황금연휴가 가능해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아직까지는 이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다음 기사를 읽어보고 황금연휴에 대한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1.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야한다.
2. 10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 필요없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