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트럼프 취임 앞두고 국내 사상 최고가 경신

비트코인, 트럼프 취임 앞두고 국내 사상 최고가 경신

김성은 기자
김성은 기자
입력 2025-01-19 15:01
수정 2025-01-1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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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픽사베이
비트코인. 픽사베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9일,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국내 거래소에서 사상 최고가를 갈아 치웠다.

업비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국내 시간으로 이날 현재 1개당 1억 576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이로써 지난해 12월 17일 세웠던 종전 최고가 1억 5719만 8000원을 33일 만에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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